안경 너머로 보이는 세상은 <빛>으로 이루어집니다.
빛으로 빚어진 세상은 우리가 보는 또 하나의 <만화경>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안경이란, 내가 세상을 보는 다양한 인식과
나에 대한 타인의 시선입니다.

비스토소는 안경이라는 도구, 안경이라는 문화,
안경이라는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We perceive the world as light passing through the glass.
World that we see, formed of lights, is a kaleidoscope.
At Vistoso, we think of glasses as medium through which
we define our perspective on the world around us, as much as
they define us and how others perceive us.

Through each of our products, Vistoso eyewear tells a story
of glasses as a tool, a culture, a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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